핵심은 단순 기부가 아니다. 기성복을 개인의 신체 조건에 맞게 재설계하는 ‘맞춤 리폼’이다. 올해 사업은 장애인의 날인 4월 20일부터 5월 17일까지 신청을 받아 400명에게 약 1600벌의 리폼 의류를 무상 제공할 예정이다. 참여자가 원하는 경우 기존 의류를 추가로 리폼하는 서비스도 포함된다. 이 사업은 2019년 시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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发布时间:13:18:05